'싱어송라이터 서사무엘' 전주 관객과 만남

26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서 '아트스테이지 소리' 무대 선봬 이병재 기자l승인2018.05.23l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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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리문화의전당 대표 음악 시리즈 ‘아트스테이지 소리’가 26일 저녁 7시 연지홀에서 아티스트 ‘서사무엘’의 무대로 관객을 만난다.  
  뮤직 배틀 프로그램 Mnet ‘브레이커스(BREAKS)'에 출연중인 서사무엘은 작사, 작곡은 물론 편곡, 프로듀싱까지 직접 해내는 싱어송라이터다.
  2013년 첫 EP[Welcome To My Zone]을 발표했고, 2015년 첫 정규 앨범[FRAMEWORKS]를 내놓았다. 이 앨범으로 서사무엘은 2016년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R&B/소울 음반' 부문을 수상했다.
  그는 ‘kafka’, ‘float’, ‘창문’ 등의 음악을 통해 자신만의 기발한 상상력과 독특한 영역을 확실히 선보였다. 랩과 보컬을 자유롭게 오가는 능력에 서사무엘 만이 가지고 있는 감성까지 더해 자신만의 장점을 뚜렷하게 드러냈다.
  특히 이번 공연은 기존의 아트스테이지 소리에서는 보지 못했던 새로운 장르의 음악이다.
  티켓 가격은 전석 3만원이며, 한국소리문화의전당 홈페이지와 인터파크 티켓에서 구매할 수 있다.
  문의 063-270-7833.
/이병재기자·kanadasa@


이병재 기자  kanadas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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