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시각각 변화하는 사계절 화폭에 오롯이

이병재 기자l승인2018.06.08l12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썰물

  김하영 작가 첫 개인전이 20일까지 누벨백미술관에서 열린다.
  2016년 전라북도미술대전 종합대상, 한국수채화아카데미 대상을 수상한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사계절의 변화를 소재로 30여점의 수채화 작품을 펼친다.
  완벽한 조화와 균형을 이루는 자연에 대한 동경과 경외감을 작품에 담았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시시각각 다른 색,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는 그것들은 삶에 대한 희망과 환희를 느끼게 해주기도하고, 때로는 깨달음을 주기도 한다. 그것이 내가 자연을 사랑하고 동경하는 이유다.”<작가노트 일부>
  전북대학교 사범대학 미술교육과를 졸업했으며 전북수채화협회원, 비현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병재기자·kanadasa@


이병재 기자  kanadasa@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병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40]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8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