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CBS 제23대 이열범 본부장 취임 감사예배

이병재 기자l승인2018.06.29l14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전북CBS 제23대 본부장으로 취임한 이열범 본부장은 "선교와 언론, 두 사명을 잘 감당해 도민을 섬기는 전북CBS로 이끌겠다"고 취임 일성을 밝혔다.
  29일 오전 11시 전북CBS 하림홀에서 열린 취임 감사예배는 목회자 등 교계 관계자와 국회의원, 각급 기관단체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열렸다.
  이 본부장은 취임사를 통해 "하나님께서 저를 전국 13개 네트워크 중 가장 으뜸이 되는 전북CBS에 보내신 특별한 이유가 있다고 믿는다"며 "힘과 역량을 갖춰 선교적 사명과 언론적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열악한 경제 상황에 놓인 도민들의 자존심을 세우고 대변하는 방송국을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이 본부장은 조선대 공대를 졸업하고 1988년 CBS에 입사해 노조위원장, 미디어본부 기술국 기술위원, 울산방송본부장 등을 지냈다.
/이병재기자·kanadasa@


이병재 기자  kanadasa@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병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40]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8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