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남원 죽항동 'JB희망의 공부방' 제72호 오픈

박세린 기자l승인2018.07.02l14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2일 남원 죽항동에 위치한 정소연(가명․초6) 아동의 집에서 ‘JB희망의 공부방 제72호’ 오픈식을 실시했다.

이날 오픈식에는 이영태 전북은행 시외지역금융센터장, 소민호 남원지점장, 노시형 사회공헌부장 등이 참석했다.

정소연 아동은 희귀병을 앓고 있는 아버지, 일용직 근로로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어머니와 생활하고 있으며, 매월 정기적인 의료비와 생활비 지출로 가정형편이 어려워 학령기임에도 불구하고, 독립된 공부방이 없어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이에 전북은행에서는 도배와 장판을 새롭게 교체해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책상, 의자 등을 지원해 밝고 쾌적한 환경에서 아동이 공부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공부방을 조성했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의 은행들이 무럭무럭 성장할 수 있도록 따뜻한 금융을 실현해 나가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박세린기자․iceblue@


박세린 기자  iceblue920@nate.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세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40]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8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