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지평선축제제전위원회(제전위원장 정희운)는 제20회 김제지평선축제의 상호 공동 홍보 마케팅 및 수익 창출을 위한 엔제리너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일 지평선축제제전위는 오는 10월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엔제리너스에 지평선축제장에 방문한 관광객 이용을 위한 장소 및 기반시설을 제공하고, 엔제리너스는 후원금 협찬 및 매장 내 축제 홍보를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협약에서는 국내 최대 커피 프랜차이즈 업체인 엔제리너스의 서울‧대전‧부산‧전북‧광주지역 직영점 및 가맹점에 김제지평선축제 홍보 포스터를 부착하고 축제 리플릿을 비치, 전북‧광주지역 61개 매장 내에서는 홍보물 비치와 함께 축제 광고 영상을 송출하는 등 축제 홍보 부문을 중점적으로 추진했다.

정희운 김제지평선축제제전위원장은 “이번 제20회 김제지평선축제의 후원사로 엔제리너스와 업무협약을 맺게 되어 축제 홍보마케팅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엔제리너스커피 광주지점 박춘수 지점장은“대한민국 대표축제인 김제지평선축제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축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게 돼서 기쁘다.”고 말했다./김제=최창용기자.ccy@jl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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