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우 임실부군수, 현장행정 바쁜 행보

취임 후 부서별 업무보고 이어 주요사업장 현장점검 임은두 기자l승인2019.02.12l11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김형우 임실 부군수가 취임 후 현장행정에 주력하는 등 바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달 25일 부임한 김 부군수는 부서별 업무보고에 이어 11일과 12일 이틀간 주요사업장 현장점검에 나섰다.

관내 주요사업장을 방문하여 해빙기 맞이 현장점검과 신속한 군정현황 파악에 적극 나서며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이번 주요사업장 현장 방문에서 김형우 부군수는 관내 주요 사업장 및 운영 시설 현황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사업추진 상황과 문제점을 점검하는 한편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한 꼼꼼한 지도점검에 나서고 있다.

현장행정 첫날인 11일에는 옥정호 권역을 시작으로 임실치즈테마파크, 임실읍 시가지 주요 공사현장을 방문했다.

이어 12일에는 성수산과 농식품융복합 중심지인 성수면 오류리, 오수 의견관광지 등을 방문해 군 주요사업에 대해 세심히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옥정호-임실치즈-성수산-반려동물로 이어지는 명품 관광벨트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위해 문제점과 쟁점사항을 하나하나 꼼꼼히 챙기는 등 의욕적인 행보를 이어갔다.

이번 현장행정을 통해 조만간 다가올 해빙기를 맞이하여 신속한 공사중지 해제를 통한 재정 신속집행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김형우 부군수는 “사업을 추진하는 데 있어 문제점을 최소화하는 것은 현장에서 답을 찾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직접 발로 뛰는 현장행정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주요사업장을 수시로 찾아 신뢰받는 행정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지속적인 현장 행정을 통해 주요 현안에 대한 문제점 해결과 미진한 사업 등에 대한 대책을 조속히 마련하여 빠른 시일 내에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임실=임은두기자·led111@


임은두 기자  edjjang11@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은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9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