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인권기관·단체 업무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김대연 기자l승인2019.03.14l2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전북도와 전북도인권위원회는 14일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전북도인권위원, 인권기관·단체 대표, 도 및 시·군 인권관계자 등 6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권기관·단체 업무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전북인권분야 주요 현안에 대한 이해와 소통으로 업무역량을 강화하고 인권기관·단체 활동가 및 도·시군 인권담당자와 파트너십 구축과 인권행정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서는 지방자치단체 인권업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강의와 인권감수성 향상을 위한 인권교육 활성화 토론회를 가졌다.

염경형 도 인권담당관은 “올해부터 인권관련 유관기관·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민·관 인권정책 거버넌스 확대·구축 및 인권사업 지원을 강화하고 시·군의 인권조례 제정, 인권정책 추진에 협력과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대연기자·red@

 


김대연 기자  saint-jj@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대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9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