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올 여름 폭염대비 무더위쉼터 점검

김대연 기자l승인2019.04.05l2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전북도는 올 여름 폭염기간 취약계층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도내 무더위쉼터 점검·보수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현재 도내에는 노인시설, 마을회관 등 4868개의 무더위쉼터가 운영되고 있다. 도는 이곳에 5월까지 1억7600만원을 투입해 냉방기 점검은 물론 각종 폭염저감시설 점검 및 추가설치, TV·라디오에 대처요령 홍보 등을 진행한다.

도 관계자는 “여름철 이전에 도내 모든 무더위쉼터 냉방기 점검을 완료하고 필요시 야간 및 휴일에도 확대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대연기자·red@


김대연 기자  saint-jj@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대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9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