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TP, (주)명신과 업무협약 체결

홍민희 기자l승인2019.04.26l6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전북테크노파크(원장 강신재)와 (주)명신(대표 이태규)은 전북의 자동차산업의 발전을 위한 정책협업과 친환경 첨단자동차산업의 전진기지 구축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력 협약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주)명신은 작년에 폐쇄한 GM군산공장을 인수한 대표 컨소시엄사로, 본 업무협력협약을 통해 전북을 첨단자동차 산업의 전진기지로 구축하기 위한 기업투자유치와 자동차산업 정책협업 및 산업 활성화 방안을 공동 연구할 계획이다.


테크노파크는 도내 우수인력 양성 및 공급을 위한 취업연계 시스템 구축과 해외 판로개척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하며 양 기관이 전북 자동차 산업발전을 위한 조력자 역할을 수행하기로 했다.


강신재 원장은 "본 협약을 통해 첨단 기술력을 보유한 친환경 자동차 회사가 하루빨리 군산에 안착할 수 있도록 최대한 협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홍민희기자·minihong2503@


홍민희 기자  minihong2503@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민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9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