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서 부탄가스 훔쳐 흡입한 30대 영장

송종하 기자l승인2019.05.02l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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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경찰서는 2일 마트에서 부탄가스를 훔쳐 흡입한 혐의(화학물질관리법 위반 및 절도)로 A씨(31)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30일 오전 10시 30분께 군산시 장재동 한 마트에서 부탄가스를 훔쳐 이를 흡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A씨는 이전에도 상습적으로 부탄가스 등 화학물질을 흡입한 전력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송종하기자·song3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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