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올해 종자산업 관련 2개 신규 사업 본격 추진

유승훈 기자l승인2019.05.08l2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전북도는 미래 신 성장 동력 ‘종자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종자생명 맞춤형 인력양성’과 ‘전통장류 복원’ 등 2개 사업을 올해 신규로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종자생명 맞춤형 인력양성 사업’은 산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인력양성을 통해 종자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하고,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예정이다.
도는 올해부터 오는 2023년까지 총 8억 원의 예산으로 ‘육종보조원’과 ‘미래 육종가’ 등 2개 과정을 통해 종자전문가를 육성한다.
‘전통장류 복원’은 순창 및 인근 지역의 토종 종자 수집·보존을 통한 전통장류 개발 사업이다.
이번 사업으로 농가에서는 토종 콩 144톤을 생산해 6억4600만원의 소득 향상이 기대된다.
/유승훈기자


유승훈 기자  9125i14@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승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9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