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우수 학생 기숙형대학 참여 학생들 모종 나눔

이수화 기자l승인2019.05.09l14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전북대학교 우수학생 기숙형대학(HRC) 프로그램 참여 학생들이 손수 재배한 모종을 지역민들과 나눈다.

15일 오후 대학 본부 옆 뉴실크로드센터 앞에서 채소와 화훼 모종 6만 본을 나누는 것. 종류는 고추, 가치, 비트, 신선초, 케일, 방울토마토, 적치커리, 참외, 취나물, 방풍나물, 완두콩, 단호박, 공작초 모종이다. 지역민이라면 누구나 정해진 수량만큼 받을 수 있다.

한편 모종은 전북대가 시행하는 ‘우수 학생 기숙형 대학(Honour student Residential College, HRC)’ 에코플로어 활동 학생들이 비교과 영역 체험에서 재배했다.

정기석 학생(생물산업기계공학과 2년)은 “파종부터 새싹이 자라나는 모습까지 볼 수 있어 즐거웠다. 지역사회에 뜻깊은 목적으로 나눌 수 있어 더 기쁘다”고 밝혔다.

문의는 전북대 혁신교육개발원HRC센터(063-219-7995)에 하면 된다./이수화기자‧waterflower20@


이수화 기자  waterflower20@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수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9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