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찾아가는 희망법률상담실 운영

김대연 기자l승인2019.05.16l2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전북도는 16일 군산시 옥도면 선유1구마을에서 ‘찾아가는 희망법률상담실’을 운영했다.

‘찾아가는 희망법률상담실’은 변호사가 없는 지역에 희망법률 상담관으로 선임된 변호사가 직접 찾아가 주민들의 고충을 듣고 무료 상담을 해줌으로써 도민들의 법률 권익을 향상시키기 위한 서비스이다.

이날 법률상담은 도청 희망법률상담관(문지연 변호사)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주민 1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희망법률상담관은 주민들의 고충을 듣고 이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도로교통법, 폐기물관리법 등에 대해 알기 쉽고 자세한 법률상담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임상규 도 기획조정실장은 “주민들 간의 갈등, 불법행위 등이 발생할 때 법률 조언과 같은 1차적 법률 서비스만으로도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며 “찾아가는 희망법률상담 서비스로 법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전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김대연기자·red@


김대연 기자  saint-jj@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대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9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