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관광자원개발 사업 추진점검 나서

유승훈 기자l승인2019.05.19l2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전북도는 역점적으로 추진 중인 대표관광지 및 관광자원 개발사업 등에 대한 현장점검(14개 시·군 83개 사업장)을 오는 22일까지 진행한다.
점검 대상은 ▲전주-덕진공원 조성사업 등 2개 사업 ▲군산-근대문화도시 등 7개 사업 ▲익산-미륵사지 관광지 조성 등 6개 사업 ▲정읍-내장산 국립공원 등 6개 사업 등과 ▲익산-옛 다솜 이야기원 등 7개 사업 ▲김제-벽골제 등 3개 사업 ▲완주-삼례문화예술촌 등 6개 사업 등이다.
도는 이번 점검을 통해 각 시·군과 함께 현장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현실적 해결방안을 찾는 동시에 관광자원 개발사업의 진행 속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특히, 관광총괄과장을 중심으로 한 점검반을 14개 반 32명으로 구성, 실시설계와 공사추진 상태, 적정시공 실태 등을 집중 살펴볼 방침이다.
아울러 재정투자심사와 토지매입, 부지 점·사용 협의 등 행정절차 이행과 시·군비 확보, 예산집행상황 등도 점검할 예정이다.
/유승훈기자


유승훈 기자  9125i14@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승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9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