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테크노파크, 지역수요맞춤형 R&D지원사업 추진기관 워크숍 개최

홍민희 기자l승인2019.05.22l6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재)전북테크노파크(원장 강신재)는 전북TP·전자부품연구원 등 6개 기관이 참여하는 과학기술기반 지역수요맞춤형 R&D지원사업의 원활한 2차년도 사업추진을 위한 워크숍을 지난  21일부터 1박 2일간 진행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전북도에서 지원하는 지역수요맞춤형 R&D사업은 전북 농민의 고령화 및 농촌지역의 기술 소외/격차 현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농민 참여형 로컬푸드 기술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총 5가지 세부과제로, 총괄기관인 전자부품연구원을 포함해 전북대학교, 전북생물산업진흥원, 국가핵융합연구소 플라즈마기술연구센터, 캠틱종합기술원이 참여해, 고령자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반복 농작업 보조 작업복과 농민 맞춤형 건강 응급 의료기기 및 서비스 개발하고 있으며, 농생명 벨류체인 구축으로 고령농·소농의 소득증대를 위해 신선도와 안전성을 높인 스마트저장시스템과 드레싱 소스류 스마트가공·패키징 시스템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완주지역의 농촌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리빙랩 구현 및 사업화모델 도출, 세부과제별 추진경과 보고 및 2차년도 추진방향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강신재 원장은 "우리 농업현장의 문제에 과학기술을 접목시켜 농민에 활력을 불어넣고 농촌에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홍민희기자·minihong2503@


홍민희 기자  minihong2503@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민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9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