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5월 가정의 달 맞아 소외계층에게 행복상자 전달

홍민희 기자l승인2019.05.29l14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성주)은 29일 기금운용본부 컨퍼런스홀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전북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어르신과 장애인 등 1,400명을 위한 행복상자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국민연금공단 외화금고은행인 KEB하나은행과 전북지역 사회복지협의회(14개 시·군)가 지역 내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함께 시행한 사업으로 행복상자엔 1인당 7만 원 상당의 물품이 담겨 전달됐다.


단일물품으로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과는 달리 수혜자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식품(전주수제초코파이, 떡국, 햇반 등) 지원을 통해 호응을 얻고 있다.


김성주 이사장은 "이번 행복상자 전달이 전북지역 내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민희기자·minihong2503@


홍민희 기자  minihong2503@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민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9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