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추석명절 대비 환경 분야 특별관리 대책 추진

유승훈 기자l승인2019.08.27l2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전북도가 추석명절을 대비해 다음 달 2일부터 20일까지 쓰레기 관리를 비롯한 환경오염행위 중점감시 등의 환경 분야 특별 관리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도는 생활쓰레기와 관련한 불편 민원과 불법 투기 신고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연휴기간 동안 도-시·군 처리상황반 및 시·군 별 기동청소반을 편성해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음식물 쓰레기는 당일 처리를 원칙으로 수거체계를 운영하는 한편, ‘명절 음식문화 개선’을 위한 적극적 홍보를 통해 음식물 쓰레기양을 줄일 수 있도록 계도할 방침이다.
아울러 추석 연휴를 틈탄 환경오염행위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사전계도, 특별점검 및 순찰강화(1단계)-연휴기간 상황실 운영 및 순찰(2단계)-기술지원(3단계)’등의 단계별 특별관리를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도는 추석명절 선물세트 등 과대포장에 따른 자원 낭비를 방지하기 위해 도내 대형 유통업체를 중심으로 다음 달 2일부터 2주간 ‘과대포장 일제점검’도 병행한다고 예고했다.
/유승훈기자


유승훈 기자  9125i14@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승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9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