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안전공사 전북본부, 명절 기간 가스안전 홍보 나서

홍민희 기자l승인2019.09.11l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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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안전공사 전북지역본부(본부장 이문호)는 추석을 앞둔 지난 11일 전주고속버스터미널에서 전북도시가스(주)(사장 김홍식)와 합동으로 명절 대비 가스안전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연휴 기간 이용객이 급증하는 고속버스터미널의 가스시설을 점검하는 한편, 명절 연휴에 꼭 알아야 할 '휴대용 가스레인지 안전사용 요령'과 '귀경길 전·후 우리집 안전관리 요령'에 대해 홍보했다.


이문호 본부장은 "집중적인 홍보를 통해 시민들의 가스안전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여 안전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민희기자·minihong2503@

 


홍민희 기자  minihong25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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