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우승 경우의 수··· 최종전 ‘전북 승리·울산 패배’ 해야

이병재 기자l승인2019.11.24l13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전북 팬들이 열망하는 리그 3연패가 가능할까?
  전북이 한 경기를 남겨놓고 울산과 격차 ‘승점 3’을 줄이지 못하면서 리그 우승 가능성이 낮아지고 있다.
  승점 3점 차이를 좁히지 못한 전북은 경우의 수를 따지는 입장에 처했다.
  먼저 최종라운드에서 강원 FC를 잡아야 한다. 또 같은 시간에 열리는 경기에서 울산이 포항 스틸러스에 덜미를 잡혀야 한다.
  이럴 경우 승점은 같지만 다득점에서 앞서 우승을 차지할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현재 전북이 다득점에서 불과 ‘1점’을 앞서고 있어 울산이 패하더라도 대량 득점에 성공한다면 경우에 따라서는 골득실까지 따져야 하는 초유의 상황에 처하게 된다.
  다행히 골득실은 전북이 ‘35’로 울산의 ‘32’에 3골이 앞서고 있다.
/이병재기자·kanadasa@


이병재 기자  kanadasa@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병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0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