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참여형 정책숙의제 토론회

이수화 기자l승인2019.12.02l5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전북도교육청이 참여형 정책숙의제 의제인 ‘바람직한 교육과정 세우기 어떻게 할까’를 토대로 토론한다.

바람직한 교육과정 세우기는 허클베리핀 진로탐험대, 중학교 남녀공학 전환추진 등에 이은도교육청 참여형 정책숙의제 4번째 의제다.

기존 의제들은 도교육청 정책공보관실에서 방향을 잡고 해당 과에서 진행했다면, 이번 의제는 10월 꾸린 실무추진단이 3차에 걸친 논의 끝 정하고 현장 목소리를 듣는다.

해당 의제에 한해 활동하는 실무추진단은 유초중고 교사와 교육전문직 10여명으로 꾸렸다. 이번 의제 ‘바람직한 교육과정 세우기’는 사전설문과 1,2차 숙의토론을 거쳐 최종정책을 낼 계획이다.

3일 오후 3시 도교육청 2층 강당에서 여는 1차 숙의토론에선 주제발표와 토론을 통해 바람직한 교육과정을 다각도로 전한다. 자유발언을 통해 교원과 전문직 의견을 듣는다.

이는 13일 예정인 2차 숙의토론에서 구체화한다./이수화기자‧waterflower20@


이수화 기자  waterflower20@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수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9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