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인터넷으로 팬 만난다

팬들이 뽑은 ‘Top5’ 선정 ‘축구 톡톡’ 영상 오늘 공개 이병재 기자l승인2020.03.16l13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전북현대가 팬들의 축구 갈증을 해소 시킨다.
  전북이 코로나19로 인해 리그 개막이 중단되면서 K리그를 기다리는 팬들을 위해 ‘전북현대 축구 톡톡’ 영상을 제작해 오는 17일 첫 공개한다.
  ‘전북현대 축구 톡톡’은 한 가지 주제를 선정하고 팬들에게 댓글로 받은 내용을 바탕으로 전북현대의 축구이야기를 풀어낸다.
  첫 번째 주제는 팬들이 뽑은 전북현대 최고의 매치로 팬 댓글을 통해 Top5를 선정했으며 1위에는 지난 시즌 극적 우승을 이뤘던 강원과의 홈경기가 선정됐다.
  강원전 외에 2016 ACL 결승 2차전과 루이스의 복귀로 화제를 모았던 2015년 07월 수원과의 홈경기 등이 순위를 이었으며 해당 경기의 수훈 선수들과의 전화 연결 등을 통해 당시의 생생함을 더했다.
  진행은 전북현대의 이정표 장내 아나운서와 전북 홈경기에 발간하는 ‘닥공 매거진’ 김진규 편집장이 맡았다.
  전북은 추후 리그 개막이 다시 시작될 때까지 SNS 이미지와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이병재기자·kanadasa@


이병재 기자  kanadasa@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병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0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