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ater, '익산시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 본격 추진

사고 사전예방 및 대응능력 강화로 보다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 기대 황성조l승인2020.06.29l6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전북지역협력단은 익산시와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 위수탁 실시협약'을 지난 1월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지방상수도 국고보조사업 위·수탁 기본협약의 후속조치로, 총 사업비 70억 원(국고 49억 원)이 투입돼 사업이 본격화 될 예정이다.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은 상수도관에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해 정밀여과장치, 수질감시시스템, 소규모 유량관리시스템 등 수돗물 관리 기반시설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취수원부터 각 가정의 수도꼭지까지 수돗물 공급 전 과정에서 감시체계가 구축된다.
사업이 완료되면 수돗물의 유량·수압·수질 등을 실시간으로 감시할 수 있으며, 수질에 이상이 발생하면 경보를 발령하며 오염된 물을 자동으로 배출하는 기능을 갖추게 된다./황성조기자


황성조  food2drink@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성조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0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