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아태마스터스 조직위, 도·시군 담당자와 회의 개최

이병재 기자l승인2020.11.19l13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2022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도와 시·군 체육부서장이 한 자리에 모였다.

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송하진 전라북도지사)는 19일 도청 회의실에서 도·시군 체육담당부서장 및 조직위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관계관 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조직위는 마스터스대회의 개념과 대회 유치과정, 참가선수의 특징, 대회 개최에 따른 경제·사회적 파급효과 등 대회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설명하고 이해를 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난해 10월 스위스에서 개최도시로 선정된 이후 지금까지 대회 준비상황을 공유하고 시·군 차원의 협력사항도 함께 논의했다.
/이병재기자·kanadasa@


이병재 기자  kanadasa@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병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1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