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덕진소방서, 관내 화장품 제조공장 화재예방 추진

김수현 기자l승인2020.11.25l4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전주덕진소방서(서장 윤병헌)는 관내 화장품 제조공장 8개소에 대해 화재예방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지난 19일 인천의 화장품 제조업체에 폭발사고로 인한 화재가 발생해 3명이 숨지고 9명이 다치는 등 총 12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데 따른 것이다.

윤병헌 서장은 “화장품 제조공장 특성상 위험물을 많이 취급해 화재 위험성이 높다”며 “선제적인 안전점검과 예방교육으로 화재를 예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수현 기자·ryud2034@


김수현 기자  ryud2034@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1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