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고속도로 상행선 165.6km 지점 달리던 BMW 차량 화재로 2800만원 상당 재산피해

김수현 기자l승인2021.02.15l4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14일 오후 7시 40분께 완주군 이서면 호남고속도로 상행선 165.6km 지점을 달리던 BMW 차량에서 불이 나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승용차 1대가 모두 타 소방서추산 28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김수현 기자·ryud2034@


김수현 기자  ryud2034@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1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