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어양동 한 어린이집 부속건물서 불...2600여만원 재산피해

김수현 기자l승인2021.02.16l4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16일 오전 2시 5분께 익산시 어양동 한 어린이집 부속 건물과 교회 창고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어린이집 부속 건물과 교회 창고 안에 있던 농자재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6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화재 당시 건물 안에는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당초 출동을 나갔다가 복귀하던 구조대원들이 화재 현장을 발견했다는 것이 소방당국의 설명이다.

소방당국은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김수현 기자·ryud2034@ 


김수현 기자  ryud2034@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1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