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내 보육 교직원 여름휴가 9월까지 분산 시행

박은l승인2021.07.06l2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전북도가 도내 보육 교직원의 여름휴가를 분산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도는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의 코로나19 선제검사, 예방접종, 백신 휴가, 개인 휴가 등을 고려해 휴가가 여름철 특정 주간(7월 다섯째 주~8월 첫째주)에 집중되지 않도록 9월까지 분산 시행한다. 

그동안 어린이집은 연간 운영계획에 따라 보호자의 보육수요조사를 통해 보육 공백을 최소화하고, 보육에 지장을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반 구성, 교사 대 아동 비율을 달리하며 7월 말부터 8월초에 순번제로 휴가를 실시해왔다. 

이번 대책은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뿐만 아니라 재원 아동 보호자의 협도가 필요해 보호자 가정에 통신문, 카드 뉴스 등을 활용해 필요한 경우 등원 자제를 안내할 계획이다./박은기자 

 


박은  parkeun90@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은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1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