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회 전라북도지사 배 바둑대회 남자 최강부 '강종화'

지난 11일부터 이틀간 완주 문화체육관에서 진행…학생 및 일반 300여명 참가 박은 기자l승인2021.12.13l13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제24회 전라북도지사 배 바둑대회가 지난 11일부터 이틀간 완주 문화체육관에서 진행됐다. 

전북바둑협회(회장 박지원)가 주관한 바둑대회에는 학생과 일반인 등 300여명이 참가해 바둑 최강자를 가렸다. 

바둑대회 남자 최강부 타이틀은 강종화씨에게 돌아갔다. 

주니어부는 김승원씨, 여성부 김덕경씨 등 부문별 우승자 6명이 가려졌다. 

이날 대회에서 가장 관심이 집중됐던 남자 최강부 우승을 차지한 강종화씨는 “운이 좋아 이렇게 우승까지 할 수 있었다”며 “최근에 박지원 회장이 바둑협회장으로 취임하면서 협회가 더욱 역동적으로 발전하고 있어서 좋고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했다./박은기자  


박은 기자  parkeun90@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법인명 : (주)전라일보  |  제호 : 전라일보  |  등록번호 : 전북 가 00003  |  등록일 : 1994-05-23  |  발행일 : 1994-06-08  |  발행인 : 유현식
편집인 : 유현식
전라일보의 모든 콘텐츠(영상, 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2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