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평생교육, 고창 지역 맞춤형 교육 '호응'

13년째 지역민 삶의 질 향상 기여…지역민 복지 롤모델 고민형l승인2022.04.26l6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전북대 고창캠퍼스에서 이뤄지고 있는 ‘2022년 국립대학육성사업 연계 고창군 평생학습 아카데미’가 지역민들 삶의 질을 향상에 기여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13년째 이어지고 있는 고창지역 평생교육과정은 대학과 지자체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한 상생과 지역민 복지라는 롤모델이 제시되고 있다.

지난달 18일 개강한 평생학습 아카데미는 14개 과정에 300여 명의 지역민이 참여하고 있다.

교육과정은 건설기계운전기능사(굴착기, 지게차)와 조경수 재배 관리 기초, 드론 조종, 마을 아키비스트 양성(기록물관리 전문가) 등 지역 특과 과정에서부터 치유특화 심리상담(실전과정), 원예치유전문가, 꽃차 소믈리에, 이어 취업․인생 재설계에 관한 100세 시대 자산관리, 라인업 라인댄스, 붓길따라 마음여행, 업사이클링지도사, 칼림바지도사, 커피바리스타 과정 등 다양하다.

양병호 전북대 평생교육원장은 “고창 지역민들이 보다 다양한 평생교육 과정을 만날 수 있도록 더 좋은 프로그램 등을 고민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고민형 기자 


고민형  gom21004@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법인명 : (주)전라일보  |  제호 : 전라일보  |  등록번호 : 전북 가 00003  |  등록일 : 1994-05-23  |  발행일 : 1994-06-08  |  발행인 : 유현식
편집인 : 유현식
전라일보의 모든 콘텐츠(영상, 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2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