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의 여왕 5월, 알레르기 질환 적신호

전라일보l승인2022.05.12l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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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한의원 천안아산점 김민상 대표원장

5월은 계절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만큼 1년 중 야외 활동을 하기 가장 좋은 시기이다. 하지만 봄철 미세먼지와 황사, 꽃가루 등이 날리면서 호흡기와 피부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미세먼지나 황사, 꽃가루 등은 여러 가지 알레르기 질환을 일으키는 주범이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알레르기 질환으로는 아토피와 비염, 천식 등이 있다.

아토피는 가려움과 각질을 비롯해 홍조, 진물, 태선화, 색소 침착, 백색 피부묘기증 등이 나타나는 피부 질환이다. 비염이나 천식은 호흡기에 나타나는 질환으로 콧물이나 코막힘, 심한 재채기, 기침 등이 대표적인 증상이다.

이러한 알레르기성 질환을 피하기 위해서는 우선 주변 환경을 체크해 증상을 일으키는 것들을 제거하는 것이 좋다. 청소를 통해 항상 주변 환경을 청결히 하는 것이 좋으며 외출 시 안경이나 선글라스, 마스크 등을 착용해 호흡기와 피부를 보호해야 한다.

생기한의원 천안아산점 김민상 대표원장은 “한의학에서는 알레르기 질환을 치료하기 위해 체질을 먼저 살핀다. 아토피는 크게 습열 체질과 건조 체질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 각각의 체질에 따라 처방되는 방법이 달라진다. 또한 유소아 아토피는 성장하면서 비염, 천식 등 다양한 질환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선천적으로 약한 폐 기능을 강화하는 근본적인 치료를 진행하게 된다”라고 전했다.

이어 “치료 방법은 증상과 체질을 고려한 한약과 약침, 침 등이 있다. 한약은 인체 기혈 순환을 원활하게 해 저하된 면역력을 활성화시키고 내성과 습관성이 없는 약침 치료로 피부 면역, 재생력을 높여주고 염증을 배출시킨다. 침은 피부 면역체계 활성화 및 재생 효과를 나타낸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민상 대표원장은 아토피, 건선, 습진 등의 피부질환을 직접 겪고 치료한 경험을 통해 환자의 마음을 더욱더 공감하면서 평택, 안성, 당진, 서산 등 다양한 지역에서 찾아온 환자들을 케어하고 있으며, 난치성 피부질환으로 괴로워하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한방치료를 진행하고 있다.

도움말 : 생기한의원 천안아산점 김민상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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